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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기준금리 6회 연속 동결…성장률 2.0% 상향에도 "집값·환율 불안"
뉴스보이
2026.02.26.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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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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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성장률 전망치 2.0% 상향에도, 환율·부동산 리스크로 금리를 동결했습니다.
한은 총재는 물가 안정과 성장세 속에서도 금융안정을 위해 현 수준 유지가 적절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8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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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26일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했습니다. 이로써 한은은 지난해 5월 기준금리를 낮춘 이후 6회 연속 금리 동결 기조를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이번 결정은 반도체 호조로 경제 성장세가 예상을 웃도는 가운데, 달러·원 환율 불안과 수도권 부동산 시장의 리스크가 여전히 남아있어 금융안정에 무게를 둔 것으로 풀이됩니다. 특히 한은은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8%에서 2.0%로 상향 조정했으며, 물가 상승률 전망치도 2.1%에서 2.2%로 소폭 올렸습니다.
금통위원들의 6개월 조건부 금리전망(점도표)에서도 총 21개 점 가운데 16개(76.2%)가 동결(2.50%)에 찍혔습니다. 이창용 한은 총재는 물가 상승률이 목표 수준 근처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고, 성장은 예상보다 양호한 개선세를 지속할 것으로 보이며 금융안정 측면의 리스크도 지속하고 있는 만큼 현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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