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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음운전 차량에” 16살 외동딸, 6명에 새 생명 선물하고 하늘로
뉴스보이
2026.03.03.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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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11:4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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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채연 양은 지난해 12월 14일 친척 결혼식에 가던 중 사고를 당했습니다.
가족의 어려운 결정으로 심장, 폐, 간, 신장, 양쪽 안구를 기증했습니다.
이 기사는 3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졸음운전 차량과의 교통사고로 뇌사 판정을 받은 16세 박채연 양이 장기기증을 통해 6명에게 새로운 생명을 선물했습니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해 12월 16일 아주대학교병원에서 박채연 양이 심장, 폐, 간, 신장, 양쪽 안구를 기증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박 양은 지난해 12월 14일 친척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가족과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해 뇌사 판정을 받았습니다.
가족들은 박 양의 일부분이라도 다른 사람에게서 살아 숨 쉬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기증을 결심했습니다. 경기도 안산시에서 외동딸로 태어난 박 양은 어릴 적부터 밝고 활동적인 성격이었으며, 고등학교 재학 시절에는 매년 반장과 회장에 선출될 만큼 성실하고 학업에 열정적인 학생이었습니다.
박 양의 아버지 박완재 씨는 “사랑하는 채연아, 아빠와 엄마는 채연이와 보낸 시간이 너무나도 행복했어. 다음 생에 또 아빠 딸로 와줬으면 해”라며 딸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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