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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충남대전 통합법 진통…2월 국회 마지막 날에도 여야 이견
뉴스보이
2026.03.03.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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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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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 행정통합 특별법안 처리를 두고 여야가 막판 협상했지만 이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신속한 처리를 촉구했지만, 민주당은 충남·대전 통합법 동시 처리를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10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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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TK) 행정통합 특별법안 처리를 두고 여야가 3일 막판 협상을 벌였으나 이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오늘까지 법안이 처리되지 않으면 사실상 무산된다며 신속한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충남·대전 통합법도 함께 처리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만나 행정통합법 처리를 논의했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대구·경북 통합과 관련하여 경북 8개 시의회 의장단의 반대가 여전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충남·대전 통합에 대해서도 국민의힘이 당론으로 통합 의견을 만들어 올 것을 요청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법제사법위원회와 본회의를 열지 않는 것은 대구·경북 주민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를 전격 중단했음에도 법사위가 열리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오늘이 2월 임시국회 회기 마지막 날이므로 오늘 중으로 행정통합법을 처리해야 한다는 정부 입장도 확인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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