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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소방청과 개발한 무인소방로봇 영상 공개…"피지컬 AI로 안전 지킨다"
뉴스보이
2026.03.03.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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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09:2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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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로봇은 붕괴 위험, 고열 등 고위험 재난 현장에 투입되어 화재 진압 골든타임을 확보합니다.
지난 1월 실제 화재 현장에 투입돼 500~800℃ 고열에서도 안정적으로 진압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이 기사는 4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현대차그룹이 소방청과 함께 개발한 무인소방로봇 기술을 소개하는 영상 'A Safer Way Home'을 3일 공개했습니다. 이 로봇은 붕괴 위험이나 고온, 폭발, 연무, 유독가스 등으로 사람이 진입하기 어려운 고위험 재난 현장에 먼저 투입되어 화재 진압 골든타임을 확보합니다. 현대차그룹은 현대차·기아, 현대로템, 현대모비스, 소방청과 협업하여 차세대 화재 대응 솔루션인 무인소방로봇을 제작했습니다.
영상 속 무인소방로봇은 첨단 자율주행보조 시스템, AI 시야 개선 카메라, 고압 축광 릴호스, 6X6 인휠모터 시스템 등 피지컬 AI 기술을 활용한 임무 수행을 보여줍니다. 특히 지난 1월 30일 충북 음성 공장 화재에 무인소방로봇이 처음으로 현장에 투입된 모습도 담겨 있습니다. 로봇은 자체 분무 시스템과 단열 설계로 500~800℃의 고열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진압 임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무인소방로봇은 단순한 화재 진압 장비를 넘어 재난 현장을 데이터화하는 '데이터 확보 플랫폼'으로서의 핵심 가치를 지닙니다. 향후 화재 현장에서 취득되는 다양한 데이터를 머신러닝으로 학습하여 더욱 고도화된 '화재 대응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대차그룹은 소방청, 국립소방연구원과 함께 진정한 의미의 무인소방로봇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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