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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12·3 비상계엄 관여 의혹' 강동길 해군참모총장 정직 1개월 중징계
뉴스보이
2026.03.0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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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4. 10:2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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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길 총장은 12·3 내란사건 당시 합참차장 요청으로 계엄사령부 구성을 지원했습니다.
국방부는 성실의무 위반을 이유로 판단했고, 정직 1개월로 중징계했습니다.
이 기사는 3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방부가 12·3 비상계엄 관련 의혹이 불거졌던 강동길 해군참모총장에 대해 4일 정직 1개월의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해군참모총장이 12·3 내란사건과 관련하여 성실의무 위반으로 중징계 처분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강동길 총장은 계엄 당시 합동참모본부 군사지원본부장을 맡았으며, 합참차장의 요청에 따라 계엄사령부 구성을 지원하도록 지시한 정황이 확인되었습니다.
국방부는 강 총장이 조사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사실관계를 밝혔고, 계엄에 적극적으로 가담하지 않았으며 비위 사실도 업무 협조 정도였던 점을 고려하여 이같이 판단했습니다. 강 총장은 이재명 정부가 들어선 뒤 작년 9월 해군참모총장에 임명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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