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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사이코패스 판명"
뉴스보이
2026.03.0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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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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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 김모씨는 사이코패스 진단 검사(PCL-R)에서 기준치 이상의 점수를 받았습니다.
김씨는 약물을 이용해 남성 3명에게 해를 가했고, 이 중 2명이 사망했습니다.
이 기사는 2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강북구 수유동에서 남성들에게 약물을 먹여 잇달아 살해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김모씨가 사이코패스에 해당한다는 심리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김씨의 사이코패스 진단 평가(PCL R) 결과 사이코패스 기준에 해당한다고 4일 밝혔습니다. 경찰은 해당 결과를 이날 검찰에 송부했습니다.
사이코패스 진단 검사는 냉담함, 충동성, 공감 부족, 무책임 등 특성을 지수화하는 검사입니다. 모두 20문항으로 이뤄졌으며 40점이 만점입니다. 국내에서는 통상 25점을 넘기면 사이코패스로 분류하는데, 김씨는 이 검사에서 기준치 이상의 점수를 받았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향정신성의약품이 섞인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하거나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 가운데 2명은 숨졌고 1명은 치료를 받고 회복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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