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주당 전남·광주시장 경선에 '정책배심원제' 도입…강준현 수석대변인 임명
뉴스보이
2026.03.06.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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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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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배심원제는 후보자 비전과 자질을 검증하는 정책 검증단 역할을 합니다.
전남·광주 시장 경선은 당원 50%와 국민참여 50%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 기사는 4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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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방식과 인사를 확정했습니다. 특히 기존 시민공천배심원제에 정책 검증 기능을 더한 정책배심원제를 도입합니다.
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은 6일 전남 영광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브리핑에서 이 내용을 밝혔습니다. 정책배심원단은 후보자의 비전과 자질을 검증하는 정책 검증단 역할을 수행하며, 별도의 의결권은 없습니다.
경선은 예비경선에서 당원 100% 온라인 투표로 상위 5명을 선발하며, 본경선은 당원 50%와 국민참여 50%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결선 투표를 실시하고, 경선은 약 한 달간 이어질 예정입니다.
또한 민주당은 수석대변인에 강준현 의원을, 대변인에 김기표 의원을 임명했습니다. 강원도지사 후보로 우상호, 인천시장 후보로 박찬대, 경남지사 후보로 김경수 후보자를 단수 추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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