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은혜 "靑비서관 '농지 쪼개기 매입' 의혹…이재명 '경자유전' 지적했는데"
뉴스보이
2026.03.06.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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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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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옥 靑 성평등가족비서관과 자녀가 2016년 이천·시흥 농지를 각각 매입했습니다.
매입 농지들은 인근 개발사업 부지와 초인접하여 투기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정옥 청와대 성평등가족비서관이 자녀와 함께 이른바 '농지 쪼개기' 방식으로 농지를 매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실의 분석에 따르면, 정정옥 비서관은 2016년 11월 경기 이천시 부발읍 농지 254.30㎡를 7천만원에 매입했으며, 자녀도 같은 시기 경기 시흥시 하중동 농지 155.60㎡를 3234만원에 매입했습니다. 두 농지 모두 매입 이후 인근 지역이 개발 지역으로 지정되어 투기성 매입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정정옥 비서관이 매입한 이천 농지는 부발 역세권 개발사업 부지와 초인접해 있으며, 2019년 개발 사업서가 접수되어 2024년 GTX D 노선에 부발역이 포함되었습니다. 자녀의 시흥 농지 또한 시흥하중 택지개발지구와 초인접해 있으며, 매입 2년 뒤인 2018년 공공주택지구로 지정 제안되었습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농지 투기 문제를 공개적으로 지적하며 '경자유전의 원칙' 준수를 강조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추후 상황을 파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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