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1위

#오세훈

#국민의힘

#절윤

#이정현

#공천

오세훈 공천 거부, 국힘 '절윤' 요구에 비상

logo

뉴스보이

2026.03.09. 10:11

오세훈 공천 거부, 국힘 '절윤' 요구에 비상
오세훈 서울시장 공천 미신청 사태와 국민의힘의 대응
1
오세훈 서울시장이 당 노선 변화(절윤)를 요구하며 광역단체장 공천 신청을 거부함
2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마감 시한을 연장했으나 오 시장은 끝내 등록하지 않음
3
이정현 공관위원장은 "후보 없이 선거를 치르는 한이 있더라도 공천 기강을 세우겠다"며 오 시장을 압박함
4
당내에서는 오 시장의 행동을 "무거운 정치적 경고"로 보며 지도부의 노선 변경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확산됨
5
국민의힘은 9일 긴급 의원총회를 통해 당 노선과 서울 선거 대응 방향, 오 시장 사태 책임론 등을 논의할 예정임
오세훈의 '절윤' 요구, 국민의힘 내홍의 배경은?
down
오세훈 시장의 '절윤' 요구 배경은?
down
'윤어게인' 논란과 당내 개혁파의 비판
down
영남 자민련 비판과 전국정당 위기론
down
당 지도부와 공관위의 강경한 대응
leftTalking
오세훈 시장의 '절윤' 요구 배경은?
rightTalking
오세훈 서울시장은 장동혁 대표 체제의 '윤어게인' 기조로는 지방선거 필패를 피할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 재정립, 즉 '절윤'을 통해 당 노선을 정상화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공천 신청을 거부하는 초강수를 두었습니다.
오 시장은 "필패의 조건을 갖추어 놓고 병사를 전장으로 내모는 리더는 자격이 없다"고 밝히며, 당 노선 정상화 없이는 경선이 무의미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수도권 선거의 어려움을 인지하고 당 지도부에 대한 불만을 표출한 것입니다.
leftTalking
'윤어게인' 논란과 당내 개혁파의 비판
rightTalking
'윤어게인'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를 유지하려는 당내 기조를 비판하는 용어입니다. 윤희숙 전 의원 등 개혁파는 장동혁 지도부가 '윤어게인' 당으로 인식되도록 이끌어 지방선거에서 심판받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들은 '장동혁 디스카운트'를 언급하며 당 노선을 바꾸지 않으면 패배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소장파 모임 '대안과 미래'도 노선 변경을 요구했으나 사실상 포기, 오 시장이 직접 행동에 나선 배경이 되었습니다.
leftTalking
영남 자민련 비판과 전국정당 위기론
rightTalking
윤상현 의원은 오세훈 시장의 공천 미등록 사태를 "무거운 정치적 경고"로 규정하며, 공천 신청 현황이 영남권에만 과열되고 다른 지역은 저조한 현실을 비판했습니다.
그는 이대로 가면 국민의힘이 전국정당은커녕 '영남 자민련도 못 되는 TK 자민련'으로 쪼그라들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윤희숙 전 의원도 '절윤' 없이는 심판받을 것이라는 인식이 당내에 퍼져있음을 강조했습니다.
leftTalking
당 지도부와 공관위의 강경한 대응
rightTalking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오세훈 시장의 공천 미신청에 대해 "후보 없이 선거를 치르는 한이 있더라도 공천 기강은 반드시 세우겠다"며 강경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공천 규정을 임의로 해석하는 것은 가볍게 볼 일이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세상이 특정 개인 중심의 오동설(吾動說)로 움직이지 않듯, 공천 또한 규정과 질서 위에서만 이루어질 것"이라고 강조하며 오 시장의 요구를 사실상 거부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도 오 시장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하며 압박했습니다.

#오세훈

#국민의힘

#절윤

#이정현

#공천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59개의 댓글
best 1
2026.3.9 01:37
장동혁때문에 국짐이 나락으로~~ 지옥으로~~
thumb-up
44
thumb-down
8
best 2
2026.3.9 02:15
집안이 망해가는데 공천기강 운운하다니 정말 한심하기 이를데 없어요. 대표나 위원장이나 똥고집을 소신이라 생각하네요. 이러니 보수가 궤멸하는 겁니다. 이해찬의 민주당 100년 집권 대계가 이루어질 것 같네요.
thumb-up
32
thumb-down
2
best 3
2026.3.9 01:30
접수를 마감한 공관위가 다음 일정을 진행하면 될 텐데, 마감기한 연장기대 운운하며 미등록자를 두고 큰소리를 내는 자체가 쫄렸다는 강한 반증. 스스로 자폭하는 공관위의 궁색하고 졸렬한 행태에 참 윤어게인스러워 안타깝네
thumb-up
19
thumb-down
3
동아일보
54개의 댓글
best 1
2026.3.9 02:12
눈에 독기를 품은 장동혁은 지방선거는 안중에 없어 보인다 당을 말아먹으려 작심하지 않고서야 어찌 이지경으로 끌고 가려하는가
thumb-up
13
thumb-down
1
best 2
2026.3.9 02:24
이정현..상황파악 제대로 좀 해라.니가 그런 수준이나 되겠냐마는...썩어빠진 당에서 하찮은 완장 찼다고 꼴값 떨지말란 소리다.
thumb-up
13
thumb-down
2
best 3
2026.3.9 02:13
윤석열 절연하고 장동혁 김민수 장예찬 고성국 같은 윤어게인 옹호하는 인물들 인적청산이 민심이다
thumb-up
11
thumb-down
0
이데일리
51개의 댓글
best 1
2026.3.9 01:37
장동혁 머리통엔 자리보전밖에 들어있지않다
thumb-up
100
thumb-down
39
best 2
2026.3.9 01:38
장동혁이는 윤돼지하고 보수의적이다
thumb-up
47
thumb-down
27
best 3
2026.3.9 01:34
윤어게인 장똥이 버티는한 지방선거 참패다 ㅡ
thumb-up
33
thumb-down
2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