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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비 20.2㎞ 동급 최고” 기아 ‘더 뉴 니로’ 4년 만에 귀환…계약 개시
뉴스보이
2026.03.10.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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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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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하이브리드 모델로 복합 연비 20.2km/ℓ를 달성했습니다.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 등 첨단 사양을 탑재하고 2,885만원부터 계약을 개시했습니다.
이 기사는 3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기아가 대표 친환경 소형 SUV 더 뉴 니로의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3월 10일부터 본격적인 계약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모델은 2022년 1월 출시된 2세대 니로를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입니다.
더 뉴 니로는 1.6리터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하여 복합 연비 20.2km/ℓ(16인치 휠 기준)의 효율을 확보했습니다. 이는 하이브리드 SUV 중 유일하게 20km/ℓ 이상의 연비를 자랑하며, 스마트 회생제동 시스템과 스테이 모드 등 하이브리드 특화 기능이 적용되었습니다.
기아는 소형 SUV 라인업 내에서 셀토스와 니로의 역할을 명확히 분배했습니다. 셀토스가 정통 SUV의 강인한 스타일을 지향하는 반면, 니로는 효율적인 연비와 세련된 도심형 디자인을 중시하는 실용주의 소비층을 공략합니다. 이에 따라 니로 EV 모델은 단종 수순에 들어가고, 전기차 수요는 EV3, EV9 등 기아의 전용 전기차 라인업으로 흡수됩니다.
외관은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하여 현대적인 인상을 구현했습니다. 실내에는 12.3인치 클러스터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결합한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여 개방감을 확보했습니다. 또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ccNC와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기능이 신규 적용되었습니다.
더 뉴 니로의 판매 가격은 친환경차 세제혜택 후 기준으로 트렌디 2,885만원, 프레스티지 3,195만원, 시그니처 3,464만원입니다. 기아는 맞춤형 할부 금융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하며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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