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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세계 최초 10나노급 6세대 '1c LPDDR6' D램 개발 성공…하반기 양산
뉴스보이
2026.03.10.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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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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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LPDDR5X 대비 데이터 처리 속도 33% 향상 및 전력 소모 20% 이상 절감했습니다.
주로 온디바이스 AI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바일 제품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10나노급 6세대(1c) 공정을 적용한 16Gb LPDDR6 D램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이 제품은 지난 1월 IT 전시회 CES 2026에서 공개된 후 개발 인증을 완료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상반기 내 양산 준비를 마치고 하반기부터 제품을 공급하여 인공지능(AI) 구현에 최적화된 범용 메모리 제품 라인업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1c LPDDR6는 온디바이스 AI를 적용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모바일 제품에 주로 활용됩니다.
이 신제품은 기존 LPDDR5X 대비 데이터 처리 속도를 33% 향상했으며, 동작 속도는 기본 10.7Gbps 이상입니다. 또한, 최신 전력 관리 기술을 통해 이전 세대 제품 대비 전력 소모를 20% 이상 절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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