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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탈출 日 전세기에 한국인 12명 탑승…전쟁 포화 속 '첫 한일 협력'
뉴스보이
2026.03.11.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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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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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세기에는 한국인과 가족 12명 외에 일본인 160명도 탑승했습니다.
양국은 2024년 9월 긴급 상황 시 자국민 대피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중동 정세가 악화된 가운데, 일본 정부가 자국민 탈출을 위해 마련한 전세기에 한국인과 그 가족 12명이 탑승했습니다. 이 전세기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출발하여 3월 11일 오후 일본 지바현 나리타공항에 착륙했습니다. 이번 중동 탈출 과정에서 일본 전세기를 이용한 외국인은 한국이 처음입니다.
해당 전세기에는 한국인과 가족 12명 외에 일본인 160명도 탑승했습니다. 한일 양국은 2023년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무력 충돌 당시에도 자국 수송기에 상대국 국민을 태우는 등 대피에 협력한 바 있습니다.
이후 한일 양국은 2024년 9월 전쟁 등 긴급 상황에서 자국민을 대피시킬 때 협력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일본은 호주, 캐나다와도 같은 협정을 체결하고 있으며, 이번에 한국 외 다른 국가에도 남는 좌석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으나 신청한 국가는 없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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