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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HJ중공업 최대 주주에 군산조선소 매각 추진…완전 재가동 기대감
뉴스보이
2026.03.13.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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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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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의 모기업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이 인수를 추진합니다.
HD현대중공업은 3년간 블록 제작 물량을 발주하고 기술을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4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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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의 모기업인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이 HD현대중공업의 군산조선소 인수를 추진합니다. 양사는 13일 군산조선소 자산 양수도를 위한 합의각서(MOA)를 체결했으며, 최종 계약은 향후 실사 절차를 거쳐 진행될 예정입니다.
군산조선소는 HD현대중공업이 2010년 180만㎡ 규모로 건립했으나, 2017년 가동을 중단했다가 2023년 재가동에 들어가 연간 10만t 규모의 선박 블록을 생산해왔습니다. 이번 합의를 통해 HD현대중공업은 3년간 블록 제작 물량을 군산조선소에 발주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설계 용역과 기술 지원도 병행합니다.
전북도는 이번 인수를 계기로 군산조선소를 K 조선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군산조선소가 대한민국 조선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도록 도의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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