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하남·남양주·고양특례시 "정부는 3기 신도시 광역 교통 대책 약속 이행해야"
뉴스보이
2026.03.13.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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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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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선 교통, 후 개발' 원칙 미이행으로 광역철도 등 핵심 교통 대책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GTX D·E·F 노선 등 광역철도망 반영과 각 지역 주요 철도 노선 연장을 제안했습니다.
이 기사는 2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하남시, 남양주시, 고양특례시가 13일 국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3기 신도시 광역교통 문제 해결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이현재 하남시장, 주광덕 남양주시장,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공동 건의문을 통해 정부의 '선 교통, 후 개발' 원칙 이행을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정부가 2018년 3기 신도시 발표 당시 약속했던 광역철도 등 핵심 교통 대책이 상당수 착공조차 되지 않아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기존 신도시 및 택지지구 주민들의 교통 불편과 수도권 교통 역차별에 대한 우려도 제기했습니다.
3개 지자체는 제5차 국가철도망계획 수립 시 GTX D·E·F 노선과 경기도 GTX G·H 노선, 일산선 급행화, 고양시 교외선 전철화 사업을 포함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아울러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 수립 시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 3호선 덕소 연장 등 각 지역의 주요 철도 노선 반영을 요청했습니다.
이들은 경기도에 강동하남남양주선 2공구와 5공구의 공사 방식 결정을 더 지체하지 말고 조속히 추진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국토교통부와 3기 신도시 사업 시행자에게는 기존 신도시 광역교통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는 포용적 교통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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