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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개인정보 유출 공동 손배소 첫 재판 시작..."30만원 배상하라"
뉴스보이
2026.03.13.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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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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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들은 3367만 건의 기본 정보와 1억 4805만 건의 추가 정보 유출을 주장했습니다.
쿠팡은 정부 조사 및 행정소송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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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낸 쿠팡을 상대로 소비자들이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첫 재판이 13일 서울중앙지법 민사22부에서 열렸습니다.
정보 유출 피해자 1998명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축소 발표하고 은폐 및 기만 행위를 지속했다고 주장하며 징벌적 손해배상을 청구할 계획입니다. 원고 측은 이메일, 성명 등 기본 정보 약 3367만 건과 배송지, 전화번호 등 추가 정보 약 1억 4805만 건이 유출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반면 쿠팡 측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 정부 조사 결과가 나오고 행정소송까지 마친 뒤에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습니다. 원고 측 변호인단은 쿠팡의 이러한 태도를 무책임하다고 비판하며 재판부에 신속한 진행과 자료 제출 명령을 요청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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