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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힘들다" 혼다, 69년만 첫 적자 전망…사장 월급 30% 반납하며 '탈내연기관' 사실상 철회
뉴스보이
2026.03.13.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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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16:24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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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는 주력 전기차종 개발을 포기하며 2025년 최대 6조 4천억 원 적자를 예상했습니다.
전기차 수요 정체와 중국 EV와의 가격 경쟁으로 하이브리드 중심 전략으로 전환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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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동차 기업 혼다가 전기차(EV) 전략을 수정하며 69년 만에 처음으로 회계연도 기준 적자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혼다는 2025회계연도에 최대 6900억엔(약 6조4000억원)의 적자를 예상하며, 미래에 부담을 남기지 않기 위해 주력 전기차종 개발 포기를 선언했습니다. 이에 따라 플래그십 세단 살룬과 SUV 아큐라 RSX, 글로벌 EV 핵심 모델인 제로 시리즈 개발 계획을 백지화했습니다.
미베 도시히로 혼다 사장은 종전 전기차 집중 계획이 현실적으로 달성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혼다는 전기차 수요 정체와 중국 전기차와의 가격 경쟁, 관세 충격 등으로 인해 EV 대신 하이브리드 차량 중심으로 전략을 전환할 방침입니다.
이번 회계연도를 포함한 총 손실 규모는 최대 2조5000억엔(약 23조2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됩니다. 혼다는 실적 악화에 대한 책임을 지고 미베 사장을 포함한 대표 집행임원들이 월급의 30%씩 3개월분을 자진 반납하기로 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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