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구혁채 과기차관, 핀란드 특사 만나 "한국은 과학기술 핵심 파트너"
뉴스보이
2026.03.13. 16:01
뉴스보이
2026.03.13. 16:01

간단 요약
간단 요약
핀란드 특사 요청으로 양자, 6G, AI 등 첨단 기술 협력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5월 양자 표준화 총회, 12월 6G Vision Fest 등 협력 방안을 구체화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이 3월 13일 안티 바사라 핀란드 기술특사와 만나 양국 간 첨단 과학기술 분야의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면담은 핀란드 정부의 제안으로 양자, 6G, 인공지능(AI) 등 미래 핵심 기술 분야에서 한국과의 협력을 확대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구혁채 제1차관은 양자·6G·사이버보안이 디지털 패권의 핵심 전략 기술임을 강조하며, 한국의 제조·운영 역량과 핀란드의 원천기술·보안 철학이 결합하여 안전하고 지능적인 미래 네트워크를 설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안티 바사라 기술특사는 한국이 핀란드의 과학기술 핵심 파트너로서 양자 및 6G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를 해왔다고 말했습니다.
바사라 특사는 다가오는 5월 핀란드에서 한국이 주도하는 양자정보기술 국제 사실표준화 총회가 개최되는 만큼, 양국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기술 표준을 함께 선도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구 차관은 올해 12월 서울에서 열리는 6G Vision Fest에 핀란드 산·학·연 대표단을 공식 초청하며 차세대 통신 분야의 글로벌 리더십 확보를 위해 긴밀히 공조하자고 말했습니다.
양측은 한국의 호라이즌 유럽 준회원국 가입을 계기로 탐페레대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이 공동 수행 중인 소프트 로보틱스 과제와 같은 실질적인 공동연구 확대에도 뜻을 모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