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혜경 여사 "전통문화 관심·인기, 장인 창작 기반 되길"
뉴스보이
2026.03.13.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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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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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는 정부조달 문화상품 특별전 '한국본색' 개막식에서 축사했습니다.
국민의 관심이 장인 창작의 원동력과 기반이 되기를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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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13일 서울 중구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정부조달 문화상품 특별전 '한국본색' 개막식에 참석했습니다.
김혜경 여사는 축사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과 인기가 장인들이 더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는 원동력이자 창작에 전념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특별전은 국민이 정부조달문화상품을 직접 보고 체험하여 인지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판매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김 여사는 개막식 이후 김교흥 국회의원, 김진표 전 국회의장 등 내빈들과 함께 테이프커팅식과 기념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이어 전통문화상품 전시 부스에서 김기웅 장인의 장구, 한상봉 장인의 은장도 십장생도, 박해도 장인의 '시간을 항해하는 거북선'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김 여사는 실크부채와 넥타이 등을 구매한 뒤 전시관에 마련된 붓글씨 체험관을 찾아 '대한민국 대통령 부인 김혜경'이라는 글을 직접 붓글씨로 남겼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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