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직통 역세권’ 인기 속…옥정중앙역 앞 신규 단지 공급 예고
뉴스보이
2026.03.13.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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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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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호선 옥정중앙역 직통 연결 추진 단지로, 대방건설 3660세대 대단지입니다.
아파트 2807세대가 다음 달 공급되며, 4월 견본주택 공개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하철역과 단지가 직접 연결되는 '직통 역세권' 단지가 주택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외부로 나가지 않고 역사로 바로 진입할 수 있는 구조는 희소성을 갖추며 지역 내 시세를 이끄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이러한 단지들은 이동 동선이 짧고 날씨의 영향을 덜 받아 실거주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실제 가격 흐름을 보면, 남양주 다산신도시의 '다산 자이 아이비플레이스' 전용 84㎡A는 11억1500만원, 바로 옆 '다산롯데캐슬'은 9억5500만원으로 시세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수인분당선 기흥역 인근 두 단지 역시 역 직결 여부에 따라 10억3500만원과 8억1000만원으로 2억원이 넘는 KB시세 차이를 보였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양주 옥정신도시에서는 7호선 옥정중앙역(가칭, 2030년 예정) 바로 앞에 신규 단지가 공급될 예정입니다. 대방건설이 시공하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아파트 15개동과 오피스텔 3개동으로 총 3660세대 규모이며, 아파트 2807세대가 다음달 먼저 공급됩니다.
해당 단지는 역 바로 앞 입지에 더해 역과 단지를 잇는 연결 방안도 추진 중입니다. 전용 84㎡와 128㎡ 타입에는 4베이 구조와 광폭 거실이 적용되며, 6레인 실내수영장, 사우나, 피트니스센터 등 대단지에 걸맞은 커뮤니티 시설도 계획되어 있습니다. 견본주택은 4월 중 양주시 옥정동 일원에 마련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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