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5위
검찰, '김소영 서사에 속았다'는 프로파일러 주장에 "사실과 다른 선동" 재반박
뉴스보이
2026.03.13. 17:19
뉴스보이
2026.03.13. 17:19

간단 요약
간단 요약
강북 약물 연쇄살인 사건 피의자 김소영의 범행 동기 분석을 두고 공방 중입니다.
검찰은 객관적이고 종합적인 판단이라며 배상훈 주장을 재반박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검찰이 '강북 약물 연쇄살인 사건' 피의자 김소영의 범행 동기 분석을 두고 배상훈 프로파일러 겸 유튜버가 비판하자, 13일 검찰이 '사실과 맞지 않는 주장'이라며 이를 재반박했습니다.
배상훈은 지난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검찰 수사에 대해 '범죄자의 거짓 서사를 그대로 복제한 한심한 수준'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아동학대가 연쇄살인범으로 이어지는 논리는 '전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기 힘든 황당한 소리'라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서울북부지검 형사2부 김가람 부장은 김소영을 구속 기소하며, 가정불화로 인한 정서적 사회화 부족과 자기중심적 기질이 범행 동기라고 설명했습니다. 김소영은 소비 욕구와 경제적 만족을 위해 남성을 이용했으며, 갈등 회피나 제압을 위해 약물을 사용해 살해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에 검찰은 전문가들의 범죄심리 분석, 정신의학 및 법의학 자문, 대검 과학수사부의 통합심리분석 등 객관적이고 종합적인 판단을 통해 사건을 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배상훈의 주장이 재판에 오판의 빌미를 제공하고 전문가들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