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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4년 전 수주한 '사우디 네옴시티' 터널 공사 계약 해지
뉴스보이
2026.03.13.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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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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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주처 네옴컴퍼니의 사업 재편 요청으로 계약이 해지됐습니다.
현대건설의 재무적 손실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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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과 삼성물산 컨소시엄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진행하던 네옴시티 터널 공사 계약이 해지됐습니다. 현대건설은 13일 사우디 네옴컴퍼니로부터 터널 프로젝트 계약 해지 공문을 수령했다고 공시했습니다.
계약 해지의 주요 사유는 발주처인 네옴컴퍼니의 사업 재편에 따른 요청입니다. 이 사업은 사우디 타북주 네옴시티 지하 터널 12.5km 구간을 건설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현대건설은 2022년 6월 해당 프로젝트를 수주하여 공사를 진행해왔습니다. 당사의 재무적 손실은 발생하지 않았으나, 해지 금액 등 세부 합의 조건은 계약상 비밀유지 조항에 따라 공시 유보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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