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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대형산불 함양 산불 낸 범인은 '울산 봉대산 불다람쥐' 결국 구속
뉴스보이
2026.03.16.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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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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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90차례 이상 산불을 낸 60대 남성 A씨로 밝혀졌습니다.
A씨는 징역 10년 복역 후 출소해 함양 산불 포함 3차례 더 불을 냈습니다.
이 기사는 4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올해 첫 대형 산불로 기록된 경남 함양 산불의 방화 용의자가 과거 울산에서 90차례 넘게 산불을 낸 이른바 '봉대산 불다람쥐' 사건의 당사자인 60대 남성 A씨로 확인되었습니다. 경남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지난 13일 A씨를 긴급 체포하여 구속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A씨는 현재 범행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이번 함양 산불을 포함해 최근 전북 남원 등지에서 총 세 차례 산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는 1994년부터 2011년까지 울산 동구 봉대산 일대에서 상습적으로 불을 질러 산림 피해와 주민 불안을 키웠습니다. 당시 장기간 범인을 찾지 못하자 현상금이 3억 원까지 올라가기도 했습니다.
A씨는 2011년 3월 검거된 뒤 2004년부터 2011년 1월까지 37차례 산불을 낸 혐의로 징역 10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산불 방화죄의 공소시효가 7년이어서 해당 기간의 범행만 기소된 것입니다. 2021년 출소한 A씨는 이후 경남 함양으로 거처를 옮긴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지난달 21일 오후 9시 14분경 함양군 마천면에서 발생한 산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번지며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 화재로 축구장 327개 규모에 해당하는 약 234헥타르의 산림이 피해를 입었으며 비닐하우스 1동과 농막 1동이 불에 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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