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윤종수 KT 사외이사 연임 포기…주총 앞두고 이사회 공석 가능성
뉴스보이
2026.03.16.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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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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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수 이사는 새 경영진 체제 출범과 이사회 구성 변화를 고려해 연임을 포기했습니다.
이로 인해 KT는 ESG 분야를 담당할 새 사외이사 선임 절차에 들어가야 합니다.
이 기사는 2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KT ESG위원장을 맡고 있는 윤종수 사외이사가 오는 31일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연임을 포기했습니다.
윤 이사는 지난달 이사후보추천위원회가 연임을 결정한 지 약 한 달 만에 입장을 번복했으며, 임기가 만료되는 사외이사 중 유일하게 연임이 추진되었던 인사입니다.
업계에서는 새 경영진 체제 출범과 이사회 구성 변화를 고려해 윤 이사가 스스로 물러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KT는 ESG 분야를 담당할 새 사외이사 선임 절차에 들어가야 하는 상황입니다.
현재 주주총회 안건에는 김영한 숭실대학교 전자정보공학부 교수, 권명숙 인텔코리아 대표이사, 서진석 전 EY한영 대표 등이 새로운 사외이사 후보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주총회 전까지 후임을 확정하지 못할 경우, ESG 분야 사외이사 자리는 당분간 공석으로 남은 채 새 이사회가 출범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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