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美정보수장 "이란 핵 복구 없었다"…트럼프 '전쟁 명분' 논란 가중
뉴스보이
2026.03.20.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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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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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임명한 미 국가정보국장이 이란 핵 복구 없었다고 서면 증언했습니다.
이는 트럼프의 이란 공습 명분인 '임박한 핵 위협' 주장을 반박하는 내용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공습의 근거로 제시했던 '임박한 핵 위협'이 당시 존재하지 않았다는 미국 정보당국 수장의 평가가 공개되었습니다. 털시 개버드 미 국가정보국(DNI) 국장은 상원 정보위원회에 제출한 서면 증언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개버드 국장은 지난해 6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핵시설 공습 이후 재건 움직임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언급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지난해 6월 포르도, 나탄즈, 이스파한 등 이란 핵시설 3곳을 공습하는 '미드나잇 해머' 작전을 펼쳤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공습에 앞서 핵무기 개발 위험성을 부각하며 이란이 핵무기 프로그램을 다시 시작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DNI의 수장이 의회에 다른 입장을 제시한 것입니다.
최근 사직한 조 켄트 전 국가대테러센터(NCTC) 센터장도 이란이 미국에 '임박한 위협'이라는 증거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켄트 전 센터장에 대해 기밀 정보 유출 혐의 등으로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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