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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컴백 공연 D-1, 광화문 일대 '요새화'…RM 발목 부상에도 "공연 오르겠다"
뉴스보이
2026.03.20.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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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0. 22:02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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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은 발목 부상으로 일부 퍼포먼스 제한에도 무대에 오릅니다.
광화문 공연에 총 1만 5천 명 안전 인력이 동원되며, 드론 감지 및 차량 돌진 봉쇄 등 테러에 대비합니다.
이 기사는 2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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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리더 RM이 컴백쇼를 이틀 앞둔 지난 19일 발목 부상을 당했습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RM이 정밀 검사 결과 '부주상골 염좌 및 부분인대 파열과 거골 좌상' 진단을 받았으며, 최소 2주간 회복에 전념해야 한다는 의료진 소견을 전했습니다. RM은 공연에 오르겠다는 의지가 강하지만, 부상 악화를 막기 위해 무대에서 안무 등 일부 퍼포먼스가 제한됩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에서 무료 복귀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에는 무대를 중심으로 숭례문까지 약 26만 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2002년 월드컵 거리 응원 이후 최대 규모입니다.
외국인 관람객이 대거 찾는 데다 중동 정세에 따른 테러 우려까지 겹치면서 정부와 서울시, 인근 자치단체는 안전 관리에 긴장하고 있습니다. 공연 당일 인파 안전 관리와 테러 대응을 위해 경찰관 6700여 명과 시·자치구·소방 당국, 주최 측 안전관리 인력 8200여 명 등 총 1만5000여 명이 동원됩니다. 소방차 102대도 투입됩니다.
경찰은 행사장 인근에 경찰특공대 '드론대응팀'을 배치하고, '재밍건' 등 드론 감지 및 차단 장비를 운용할 계획입니다. 공연 당일 주요 도로 5곳과 이면도로 15곳에 3중 차단선을 구축해 차량 돌진 등 테러 시도를 봉쇄합니다. 또한, 게이트 31곳에는 오전 7시부터 금속탐지기를 설치해 위험물 반입을 차단하고, 게이트 안쪽에는 경찰특공대와 기동대를 배치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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