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위
대전 공장 화재 실종자 1명 사망…남은 실종자 13명 수색 지속
뉴스보이
2026.03.21. 00:48
뉴스보이
2026.03.21. 00:48

간단 요약
간단 요약
20일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는 발생 10시간 30분 만에 완전 진압되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붕괴 위험 구간을 제외하고 실종자 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화재 현장에서 실종자 1명이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이로써 이번 화재로 인한 사망자는 1명으로 늘었으며, 남은 실종자는 13명입니다.
소방 당국은 전날 오후 11시 3분경 2층 휴게실 입구에서 신원 미상의 남성 1명을 발견했습니다. 이 남성은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은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지난 20일 오후 1시 17분경 발생했으며,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약 10시간 30분 만인 오후 11시 48분을 기해 완전 진압을 선언했습니다. 현재까지 55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건축물 안전 진단을 마친 소방 당국은 오후 10시 25분부터 건물 내부에 구조대원을 투입하여 수색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실종자들이 휴게시간에 2층 휴게실 인근에 머물렀을 가능성이 높아 이 구역을 중심으로 수색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다만, 붕괴 위험이 있는 일부 구간에는 안전 문제로 당장 인력 투입이 어려운 실정입니다. 현재 실종자 명단에 외국인 근로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