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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슈퍼마이크로 공동창업자 등 3명, 엔비디아 AI서버 中 밀반출 혐의 기소
뉴스보이
2026.03.20.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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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0. 17:0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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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창업자 포함 3명이 미국 수출통제법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서류 조작과 중간회사 설립으로 25억 달러 규모 서버를 밀반출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서버 기업 슈퍼마이크로의 공동창업자 등 3명이 엔비디아 인공지능(AI) 칩이 탑재된 서버를 중국에 밀반출한 혐의로 미국 연방검찰에 기소되었습니다.
미국 뉴욕남부연방지방검찰청은 19일(현지시각) 이시얀 랴오, 루에이 창 창, 팅웨이 순 등 3명을 미국 수출통제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중 슈퍼마이크로 공동창업자인 랴오는 보석으로 석방되었으며, 순은 20일 보석 신청 심문을 받을 예정입니다. 창은 미검거 상태입니다.
이들은 미국에서 조립된 고성능 컴퓨터 서버를 동남아시아 회사를 거쳐 중국으로 밀반출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서류를 조작하고 중간회사를 설립하는 등의 수법으로 추적을 회피했다고 설명했습니다.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총 25억 달러어치 서버가 주문되었으며, 이 중 최소 5억1천만 달러어치가 2024년 4월 하순부터 2025년 5월 중순까지 중국으로 빼돌려진 것으로 파악됩니다.
슈퍼마이크로는 정부 수사에 전적으로 협조해왔으며, 피고인들의 행동이 회사 정책을 위반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엔비디아는 불법 반출된 시스템에 대해 서비스나 지원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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