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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학자 "보고 못 받아" vs 윤영호 "말이 안 돼"...트럼프 축사 비용 공방
뉴스보이
2026.03.20.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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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0. 17:5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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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호 전 본부장은 트럼프 축사 비용을 한학자 총재에게 보고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학자 총재는 보고받지 못했고 금액도 몰랐다고 반박하며 진실 공방 중입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학자 통일교 총재와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법정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축사 비용 보고 여부를 두고 직접 설전을 벌였습니다.
서울중앙지법에서 진행된 속행 공판에서 윤영호는 2021년 통일교 행사 당시 트럼프 대통령의 축사 관련 내용을 한학자에게 보고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금액을 결정해야 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한학자는 보고받지 못했으며, 금액을 확실하게 몰랐다고 반박했습니다. 그러나 윤영호는 100% 말이 안 된다며 구두로 보고했고, 보고 없이 100만 불을 임의로 사용했다면 벌써 해고되었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한학자는 윤영호 등과 공모하여 2022년 1월,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게 정치자금 1억 원을 전달한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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