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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모가 3살 딸 목 졸라 살해” 공범 진술…경찰, 진위 확인 중
뉴스보이
2026.03.20.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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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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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범은 친모가 딸의 목을 졸라 살해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친모는 혐의를 부인하며 경찰이 진위 여부를 확인 중입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30대 친모가 3살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하고 시신을 유기한 사건과 관련하여, 공범이 친모가 직접 딸의 목을 졸라 질식시켰다고 진술했습니다.
20일 수사 당국에 따르면 경기 시흥경찰서는 공범 B씨로부터 친모 A씨가 딸의 목을 졸라 숨지게 했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B씨는 A씨로부터 이 이야기를 들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반면 A씨는 아이가 이불에 덮인 채 숨져 있었다며 학대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B씨의 진술이 일관되지 않아 진위 여부를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B씨의 진술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A씨에게 적용된 아동학대치사 혐의가 살인으로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A씨는 2020년 2월 시흥시 자택에서 당시 3살이던 딸 C양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2024년 초등학교 입학 시기에 범행을 숨기기 위해 입학 연기를 신청했으며, 올해 1월에는 B씨의 조카를 C양인 것처럼 학교에 데려가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16일 학교 측 신고를 받고 A씨와 B씨를 체포했으며, 18일 C양의 시신을 수습하여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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