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배경훈 "LGU+ IMSI 문제, 위법 아냐…보안 대응은 철저히"
뉴스보이
2026.03.24.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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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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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의 IMSI 노출은 암호화되지 않아 보안 취약점으로 지적되었습니다.
규정 위반은 아니나, 4월 13일부터 전 고객 유심 재설정을 진행합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LG유플러스의 국제이동가입자식별번호(IMSI) 노출 논란과 관련하여 야당 의원들은 신규 가입 중단을 요청하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LG유플러스는 가입자의 실제 휴대전화 번호를 IMSI로 사용해왔으며, 이는 암호화가 되지 않아 보안 취약점으로 지적됩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24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IMSI 값 노출이 법률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IMSI 값 유출만으로 2차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은 현저히 낮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과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은 LG유플러스가 2G 시절 규격을 유지하며 보안 업데이트 기회를 외면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두 의원은 4월 13일 이전까지 LG유플러스의 한시적 신규 가입 중단을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LG유플러스는 규정 위반은 아니라는 입장이지만, 보안 강화를 위해 다음 달 13일부터 전 고객을 대상으로 유심 재설정 또는 교체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번 사태로 알뜰폰 회선을 포함해 최대 2천만 개에 육박하는 유심 교체가 필요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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