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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만에 셀트리온 주총 의사봉 잡은 서정진, "7년 더 일하면 글로벌 TOP10" 목표 제시
뉴스보이
2026.03.24.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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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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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진 회장은 올해 분기별 영업이익 목표를 제시하며 시장 추정치를 넘어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셀트리온은 약 1조7천억원 상당의 자사주를 소각하고, 내년부터 분기 배당을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11년 만에 주주총회 의장으로 복귀하여 올해 영업이익이 시장 추정치를 넘어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7년 뒤에는 신약 매출 비중을 60%까지 끌어올려 글로벌 톱10 제약사가 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서 회장은 올해 분기별 영업이익 목표로 1분기 3천억원, 2분기 4천억원, 3분기 5천억원, 4분기 6천억원을 제시했습니다. 그는 앞으로 7년 더 경영에 참여하며 해마다 20~30%씩 성장하는 회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셀트리온은 주주총회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약 1조7154억원 상당의 자사주 911만주를 4월 1일 소각하기로 결의했습니다. 올해는 세후 전체 이익의 3분의 1을 현금 배당으로 지급하고, 내년부터는 분기 배당 방식으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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