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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나와 죽었다" 화재 참사에도 막말하는 안전공업 대표, 직원에 상습 폭언
뉴스보이
2026.03.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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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4. 21:2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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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화재 참사입니다. 손 대표는 희생자를 탓하며 유가족을 모욕하는 막말을 했습니다.
평소 상습적인 폭언으로 직원을 압박했고, 현재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조사 중입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안전공업 손주환 대표가 공장 화재 참사 이후에도 직원들에게 폭언과 막말을 이어갔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이번 화재로 총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손 대표는 평소에도 직원들에게 폭언과 욕설을 일삼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노총 안전공업노조는 손 대표가 언론 보도와 관련해 일부 직원에게 고성을 지르며 폭언했다는 제보를 받아 사실관계를 확인 중입니다. 손 대표는 '늦게 나온 사람이 죽었다'며 희생자를 탓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또한 언론 제보자를 색출하려 압박하며 '유족이고 XX이고' 같은 막말을 계속했습니다.
이에 황병근 노조위원장은 유가족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며 피해 보상과 엄벌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손 대표는 현재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되어 노동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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