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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대만 대표 간편결제 '라인페이' 도입…관광객 쇼핑 편의성 높인다
뉴스보이
2026.03.24.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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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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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부터 명동·인천공항점 등 주요 매장에서 라인페이 결제가 가능해집니다.
대만 1,360만 명 사용 간편결제로, 4월 말부터 리워드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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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이 24일부터 대만 대표 간편결제 서비스인 라인페이(LINE Pay)를 도입하고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라인페이는 명동점과 인천공항점 등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대만 관광객들은 한국 방문 시 별도의 카드 없이 자국에서 사용하던 모바일 지갑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어 쇼핑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전망입니다.
대만은 개별 여행객(FIT) 비중과 재방문율이 높은 주요 방한 관광 시장입니다. 특히 라인페이는 대만 인구의 절반 이상인 136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하며 모바일 결제 이용률이 높습니다.
신세계면세점은 라인페이 도입을 기념해 4월 말부터 약 한 달간 라인포인트 리워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또한 5월 중화권 노동절 연휴와 신세계면세점 10주년을 맞아 협업 프로모션도 선보일 계획입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적용을 통해 대만 관광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면세 쇼핑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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