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美국무차관 "韓핵잠 건조, 꽤 광범위한 절차 진행 중"
뉴스보이
2026.03.26.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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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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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정상 간 핵추진잠수함 건조 합의에 따라 미 정부 내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국방부는 인프라를, 국무부는 핵연료를 담당하며 논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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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머스 디나노 미국 국무부 군비통제·국제안보 담당 차관은 한미 정상 간 합의된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건조와 관련하여 미국 정부 내에서 광범위한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디나노 차관은 현지시간 25일 미 연방 하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하여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국방부가 인프라를, 국무부는 잠재적 핵연료 부분을 담당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건조 합의는 지난해 10월 말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의 회담에서 이뤄졌습니다. 한미 양국은 안보 분야 협의를 위한 미국 협상단의 방한을 추진해왔으나 아직 방문은 이뤄지지 않은 상황입니다.
디나노 차관은 이날 청문회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한반도에 대한 확장억제 공약은 매우 분명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한국 내 독자 핵무장 여론을 방지할 가장 강력한 방안이 미국의 확장억제에 전념하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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