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기부, "업력 45년 이상" 명문장수기업 4월 24일까지 모집…지방기업 60%로 확대
뉴스보이
2026.03.26.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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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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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력 45년 이상 중소·중견기업 대상이며, 건설업 등 일부 업종은 제외됩니다.
지역균형 성장을 위해 비수도권 기업 선정을 확대하며, 9월 최종 선정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세대를 이어 지속 성장이 기대되는 '명문장수기업'을 3월 26일부터 4월 24일까지 모집합니다.
명문장수기업은 45년 이상 건실한 경영을 이어오며 우리 사회와 경제에 기여한 중소·중견기업을 의미합니다. 2017년 도입 이후 지난해까지 총 63개 기업이 선정되었습니다. 올해는 지역균형 성장 기조를 반영하여 비수도권 기업 선정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신청 대상은 업력 45년 이상의 중소·중견기업이며, 건설업, 부동산업 등 일부 업종은 제외됩니다. 중기부는 4월부터 8월까지 기업평가와 평판 검증을 거쳐 9월 중 최종 선정합니다. 동일업종 판단 기준을 세분류에서 대분류로 완화하여 기업의 사업 다각화 및 신산업 진출 사례도 선정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신청은 기업이 직접 하거나 국민 누구나 온라인으로 추천할 수 있습니다. 김대희 중기부 중소기업전략기획관은 장기간 축적된 기술력과 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장하는 기업을 위해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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