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서진

#채널십오야

#축의금

#결혼식

이서진 "결혼식 안 가면 돈 안 보내" 축의금 문화 소신 발언

logo

뉴스보이

2026.03.26. 07:29

이서진 "결혼식 안 가면 돈 안 보내" 축의금 문화 소신 발언

간단 요약

이서진은 채널십오야에서 팬 고민에 결혼식에 안 가면 돈도 보내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만나서 밥이라도 먹으며 주는 것이 예의이며, 가지 않고 돈만 보내는 것은 잘못된 문화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배우 이서진이 결혼식 참석과 축의금 문화에 대한 확고한 소신을 밝혔습니다. 그는 결혼식에 가지 않으면 돈도 보내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서진은 7년 만에 연락 온 친구가 보낸 모바일 청첩장에 대해 갈 필요도 없다고 조언했습니다. 만나서 밥이라도 먹으며 청첩장을 주는 것이 예의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가지도 않고 돈만 보내는 것은 잘못된 문화이며, 축하하러 간 김에 돈을 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사정상 참석할 수 없다면 나중에 직접 만나 축의금을 전달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서진은 지난 3월 24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 출연하여 팬들의 고민을 듣고 이와 같은 의견을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43개의 댓글
best 1
2026.3.25 22:43
속시원하네
thumb-up
237
thumb-down
1
best 2
2026.3.25 23:05
7년 동안 연락 안했는데 왜 결혼을 알리는건가?
thumb-up
86
thumb-down
1
best 3
2026.3.25 22:51
융통성 없고 고지식한 듯 하지만 듣고보니 맞는 말이네요 생전 연락않고 지내다가 경조사때 알리는 것도 예의는 아니고 속보이는 행동이지요 우리나라 경조사 문화가 바뀔 때도 됐습니다
thumb-up
77
thumb-down
2
서울신문
41개의 댓글
best 1
2026.3.25 21:56
맞는 말이다. 그리고 40 넘으면 관계를 자를건 잘라야 함. 대인관계 넓고 이모임 저모임 하는건 보험 자동차 파는 사람들이면 되고, 이 직업이 아닌 사람들은 관계정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thumb-up
222
thumb-down
1
best 2
2026.3.25 22:13
가족장례식으로 진행합니다 조문객은 받지 않는다 그밑에 계좌는 뭐람??ㅜㅜ우리나라 진짜 축의금 부의금 문화 바껴야됨
thumb-up
111
thumb-down
3
best 3
2026.3.25 21:56
가족끼리 조촐하게 하자. 결혼식 안가고 초대도 안한다. 서민들 식구도 없고 올 하객도 없는데 화한 도로까지 내놓으며 권력 과시하는거 꼴불견. 가족끼리 친한친구 한두명정도 초대해서 경조사 치르
thumb-up
79
thumb-down
2
조선비즈
38개의 댓글
best 1
2026.3.26 01:39
맞긴해 이런경우들이 서서히 많아지면서 가는사람만 하고 축소되는게 맞음
thumb-up
151
thumb-down
2
best 2
2026.3.26 01:58
오랜시간 연락없다가 본인결혼이나 특히, 자녀 결혼한다고 모바일 청첩장을 보내오는 경우 기분이 상당히 안좋습니다. 이경우 이서진씨 의견에 동의 하고요 앞으로 결혼식등 경조사 자주 보는 사람 위주로 연락 하는게 예의 인것 같습니다. 마음도 없는데 축하 한다는 것도 어색하네요
thumb-up
85
thumb-down
0
best 3
2026.3.26 01:41
돈줘라는 문자일뿐 그사람 볼일없다. 글구 받은만큼 주면될듯
thumb-up
25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