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5천만 원이 33억으로…'탈북 엘리트' 국힘 박충권, 1년 새 재산 60배 '점프'
뉴스보이
2026.03.26.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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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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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급증은 지난해 11월 혼인으로 배우자 자산이 편입된 결과입니다.
배우자 명의의 아파트,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 등 약 46억 원 규모 부동산이 포함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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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 고위공직자 재산공개에서 재산 증가율 1위를 기록했습니다. 박 의원의 올해 신고 재산은 33억8387만8000원으로, 지난해 신고액인 5550만3000원과 비교해 약 60배 늘어난 수치입니다.
재산이 급증한 배경은 혼인에 따른 자산 편입으로, 박 의원은 재산 변동 사유로 '혼인으로 추가'를 명시했습니다. 지난해 11월 결혼 이후 배우자 명의 자산이 포함되면서 규모가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신고 내역에는 배우자 명의의 서울 서초구와 성북구 장위동 소재 아파트를 비롯해 오피스텔 2채, 근린생활시설 3곳, 의료시설 2곳 등 약 46억 원 규모의 부동산이 포함되었습니다. 여기에 예금 약 2억 원, 주식 약 1억5000만원,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약 1억2000만원과 벤츠 차량 2대도 함께 신고되었습니다.
박 의원은 1986년 북한 함흥 출신으로, 2009년 탈북하여 국내에 정착했습니다. 서울대에서 재료공학 석·박사 통합과정을 마치고 현대제철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했으며, 2023년 12월 국민의힘 인재로 영입되어 2024년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당선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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