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의원 5분의1 다주택자, 강남3구 보유 45명
뉴스보이
2026.03.26.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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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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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87명 중 54명이 다주택자이며, 18.8%에 해당합니다.
강남3구에 주택 보유 의원은 총 45명으로 15.6%를 차지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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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2026년도 정기 재산 변동사항 신고내역에 따르면 국회의원 287명 중 54명이 두 채 이상의 주택을 보유한 다주택자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체 의원의 18.8%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다주택자 중 강남·서초·송파 등 강남3구에 주택을 소유한 의원은 18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또한, 1주택자이면서 강남3구에 주택을 소유한 의원은 27명입니다. 전체 의원 중 강남3구에 주택을 소유한 의원은 총 45명으로 15.6%를 차지했습니다.
가장 비싼 아파트를 보유한 의원은 고동진 국민의힘 의원으로, 서울 용산구 한남동 아파트의 현재가액은 81억 1천800만원입니다.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은 아내와 공동명의로 소유한 강남구 삼성동 아파트의 현재가액이 61억 8천200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오피스텔을 주택으로 포함할 경우 다주택자는 60명까지 늘어납니다. 박민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본인 명의로 된 오피스텔 11채를 신고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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