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CU, 업계 첫 'AI 메이크업 팔레트' 도입…나만의 맞춤형 화장품 편의점에서 만든다
뉴스보이
2026.03.26.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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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6. 08:2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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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피부톤 분석 후 최적 색상을 추천하며, 100여 가지 색상 중 선택해 4구 팔레트를 만듭니다.
가격은 5천원이며, 서울 일부 점포에 도입 후 연내 100여 곳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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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가 인공지능(AI) 기반의 맞춤형 뷰티 서비스인 '메이크업 팔레트 메이커' 키오스크를 도입합니다. 이 서비스는 고객의 퍼스널 컬러를 측정하여 자신에게 맞는 화장품을 직접 만들 수 있도록 돕습니다.
키오스크에서 얼굴을 촬영하면 AI가 피부톤에 어울리는 색상을 추천하며, 화면에서 원하는 색을 적용해 본 후 즉석에서 팔레트 완제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추천 색상 외에도 총 100여 가지의 색상 선택이 가능하며, 매트 2구와 글리터 2구로 구성된 4가지 팔레트가 제공됩니다.
가격은 5000원이며, 아이섀도우, 치크, 브로우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CU는 3월 26일 서울 시내 2개 점포(호텔피제이점, 연남아지트점)에 키오스크를 먼저 도입했으며, 4월 9일 대치동 학원가 2개 점포에 추가 설치합니다.
이후 대학교, 학원가, 관광지 등 여성과 학생, 외국인 방문이 많은 상권 위주로 연내 총 100여 곳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최민지 BGF리테일 서비스플랫폼팀 책임은 CU가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니즈와 취향을 분석해 새로운 생활 서비스를 기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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