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GC녹십자 "수두백신 배리셀라주", 과테말라 품목허가 획득
뉴스보이
2026.03.26.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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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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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배리셀라주'는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은 세계 최초 수두백신입니다.
이번 허가는 중남미 시장 확장 가속화의 첫 단추가 될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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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의 수두백신 '배리셀라주'가 과테말라 공중보건사회복지부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습니다. 이는 중남미 국가에서 배리셀라주가 품목허가를 받은 첫 사례입니다.
회사는 이번 허가를 기점으로 기존 범미보건기구(PAHO)를 통한 공급망에 더해, 중남미 개별 국가로의 시장 확장을 가속화할 방침입니다. 배리셀라주는 GC녹십자가 독자 개발한 'MAV 06' 균주를 사용한 생백신입니다.
특히 이 백신은 제조 공정에서 항생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세계 최초의 수두백신으로, 항생제 잔류물로 인한 이상반응 가능성을 차단하여 안전성을 높였습니다. 장기 추적 임상 결과, 접종 후 체내 중화항체 생성 비율은 99~100%를 기록하며 우수한 면역원성을 입증했습니다.
최근에는 세계보건기구(WHO) 권고안에 등재되어 Oka 균주 기반의 글로벌 백신과 동등한 국제적 평가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글로벌 시장 내 교차 처방도 가능해져 활용 범위가 넓어질 전망입니다.
이재우 GC녹십자 개발본부장은 이번 허가가 중남미 첫 품목허가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차별화된 제품력을 바탕으로 배리셀라주의 글로벌 입지를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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