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8세 고3 학생회장 김태훈, 시의원 출사표…"묵묵히 일할 것"
뉴스보이
2026.03.26. 09:17
뉴스보이
2026.03.26. 09:17

간단 요약
간단 요약
경남 김해에서 전국 최연소 10대 시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하여 주목받고 있습니다.
창원대산고 학생회장이며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교육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남 김해에서 18세 고등학생 김태훈이 지방선거 시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하여 주목받고 있습니다.
창원대산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김태훈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김해시의원 선거에 출마합니다. 그는 현재 김해시의원 예비후보 39명 중 유일한 10대이며, 전국 예비후보 중 가장 어린 후보입니다.
김태훈은 학교 학생회장을 맡고 있으며,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교육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입니다. 그는 SNS를 통해 시민을 생각하며 묵묵히 일하겠다는 출마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