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음주폭행·체납' 이혁재, 국힘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 '공정성' 논란
뉴스보이
2026.03.26. 09:23
뉴스보이
2026.03.26. 09:23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이혁재는 음주 폭행과 2억 원대 개인 체납, 3억 원대 법인 체납 이력이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다양한 분야 외부 인사를 포함해 인재를 선발할 목적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2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방송인 이혁재가 국민의힘 광역의원 비례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지난 3월 25일 강명구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심사위원단을 발표했습니다. 위원단에는 이혁재를 비롯해 조지연 의원,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송석우, 정준하 전국백년소상공인연합회 대외협력국장, 김채수 중앙대학생위원장이 포함되었습니다. 당 측은 정치권 인사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분야의 외부 인사를 포함하여 대중성과 실전 경쟁력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한 인재 선발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이혁재는 2010년 룸살롱 종업원 폭행 사건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바 있습니다. 또한 2024년 12월에는 부가가치세 등 8건, 총 2억 2300만 원을 체납하여 고액 체납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그가 대표로 있는 법인 역시 3억 3000만 원의 세금을 체납했습니다.
이러한 이력은 국민의힘 지도부가 범죄나 비리 전력이 있는 인물의 공천 자격을 원천 박탈하겠다고 밝힌 입장과 배치된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누리꾼들은 이혁재의 심사위원 위촉에 대해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