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쿠콘, 주총서 배당 확대·신사업 추진 핵심안건 가결…주당 300원 현금배당 확정
뉴스보이
2026.03.26.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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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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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불전자지급수단 발행 및 개인·의료정보 관리·분석업 등 신규 사업을 추가했습니다.
3년 연속 배당을 확대했으며, 총 배당금 약 30억 원을 1개월 이내 지급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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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이 지난 23일 개최된 제20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신사업 확장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주요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쿠콘은 직불전자지급수단 발행 및 관리업, 개인정보 및 의료정보 관리·분석업을 신규 사업으로 정관에 추가하며 데이터 기반 신사업 영역 확장에 나섰습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2025년도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 등 총 7개 의안이 상정되어 통과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상법 개정 사항을 반영하여 의결권 대리행사 규정을 정비하고 책임경영 체계를 고도화했습니다.
쿠콘은 주당 300원의 현금배당을 확정하며 3년 연속 배당 확대 기조를 이어갔습니다. 이는 2023년 100원, 2024년 150원에 이어 배당을 단계적으로 상향한 결과입니다. 총배당금 규모는 약 30억원이며, 배당금은 주주총회 결의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지급될 예정입니다.
김종현 쿠콘 대표이사는 2026년이 주주가치 극대화와 글로벌 성장을 동시에 추진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시장과의 소통을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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