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수출서류 AI가 대신 써준다"…하나은행, 금융권 최초 비대면 가이드 시행
뉴스보이
2026.03.26.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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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6. 09:2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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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송장, 포장명세서 등 수출서류 3종을 AI가 국제 기준에 맞춰 작성합니다.
AI OCR 및 NLP 기술로 서류 하자 위험을 줄이고 고객 정보 안정성을 확보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하나은행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수출기업의 서류 작성을 지원하는 '비대면 AI 수출서류작성 가이드' 서비스를 26일 시행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상업송장, 포장명세서, 선하증권 등 신용장 거래에 필수적인 수출서류 3종을 국제 기준과 신용장 조건에 맞춰 작성하도록 돕는 AI 기반 시스템입니다. 하나은행과 하나금융융합기술원의 기술력이 반영된 AI OCR 및 NLP 기술을 통해 서류 하자 위험을 줄이고 수출 대금 결제의 신속성을 높였습니다.
특히 AI 엔진을 은행 내부 서버에 구축하여 고객 정보 보호의 안정성을 확보했습니다. 기존 영업점 방문 없이 기업인터넷뱅킹에서 사전 가이드를 제공받아 이용 편의성과 업무 처리 효율성을 동시에 높였습니다.
하나은행 외환사업지원부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가 초기 중소 수출입 기업들이 겪는 높은 업무 장벽을 해소하고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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