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유정복 인천시장 재산 18억1천만원 신고…광역단체장 중 12위
뉴스보이
2026.03.26.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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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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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시장의 재산은 지난해보다 1억2천만원 늘어난 금액입니다.
이는 대구시장을 제외한 광역단체장 16명 중 12위에 해당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올해 18억10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1억2000만원 늘어난 금액입니다. 유정복 시장의 재산은 공석인 대구시장을 제외한 광역단체장 16명 중 12위에 해당합니다.
26일 관보에 공개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유정복 시장은 본인, 배우자, 자녀 소유의 토지, 건물, 주식, 예금 등을 포함하여 총 18억1000만원을 신고했습니다.
주요 공직자들의 재산 신고액은 하병필 행정부시장 87억2000만원,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9억4000만원,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2억7000만원입니다. 인천 기초단체장 중에서는 김찬진 동구청장이 57억2000만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공직자 54명의 평균 재산은 13억7000만원으로, 직전 신고보다 3300만원 증가했습니다. 인천시공직윤리위원회 관할 재산공개 대상자 124명의 평균 재산은 8억9000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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