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고위공직자 평균 재산 21억 원…김 총리 3억·이장형 법무비서관 134억 신고
뉴스보이
2026.03.26.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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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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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 1인당 평균 재산은 1억 4870만 원 증가한 21억 원입니다.
이장형 비서관 뒤를 이어 이민주 국정홍보비서관이 79억 8천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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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고위공직자 1인당 평균 재산이 20억 9563만 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직전 신고액보다 평균 1억 4870만 원 증가한 수치입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3월 26일 행정부 소속 정무직과 고위공무원단 등 1903명의 재산 내역을 공개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자신과 가족 명의로 3억 3000여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청와대 참모 중에서는 이장형 법무비서관의 재산이 134억 1000만 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민주 국정홍보비서관은 79억 8000만 원을 신고했으며,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은 29억 6000만 원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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