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크래프톤 '프로젝트 제타', 한국 이어 중국으로 플레이어 테스트 확대
뉴스보이
2026.03.2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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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6. 09:5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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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 1조 5개 팀이 프리즘을 두고 경쟁하는 액션 MOBA 게임입니다.
오픈 디벨롭먼트 방식으로 하반기 글로벌 얼리 액세스 출시를 목표합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크래프톤의 액션 MOBA 게임 ‘프로젝트 제타’가 플레이어 테스트를 중국으로 확장합니다. 너바나나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이 게임의 테스트는 26일부터 30일까지 스팀을 통해 진행됩니다.
프로젝트 제타는 3인 1조로 구성된 5개 팀, 총 15명이 전장에서 ‘프리즘’을 두고 경쟁하는 방식입니다. 순간 판단과 무빙, 스킬 활용 등 팀워크 중심의 설계가 특징입니다. 이번 한·중 테스트는 서로 다른 지역의 플레이 성향이 충돌하며 더욱 다이내믹한 전장 경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크래프톤과 너바나나는 이용자 피드백을 개발에 반영하는 ‘오픈 디벨롭먼트’ 방식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플레이어 친화적인 조준 모드 도입, 공격 조작감 개선, 캐릭터 개편, 시각 및 음향 효과 보강 등이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밀도 높은 전투 경험을 위해 전장을 개편하는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김남석 너바나나 스튜디오 대표는 “프로젝트 제타는 익숙한 장르 공식을 반복하는 게임이 아니라, 예측 불가능한 흐름 속에서 매 판 새로운 재미가 터지는 액션 MOBA”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더 많은 지역의 목소리와 플레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빌드를 더욱 정교하게 다듬어, 전 세계 이용자들이 함께 즐기는 새로운 전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프로젝트 제타는 중국 테스트 이후 미국과 유럽 등으로 테스트 대상 국가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다양한 지역 이용자들로부터 축적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 올해 하반기 글로벌 얼리 액세스 출시를 목표로 개발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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