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원주 희망택시, 4월부터 '전용카드 폐지' 결제·호출 간소화
뉴스보이
2026.03.26.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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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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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택시 하차 시 본인 부담금 1,700원만 결제하면 됩니다.
기존 전화 호출과 함께 티머니GO 앱 호출도 가능해집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원주시가 오는 4월 1일부터 원주 희망택시의 결제 시스템과 호출 방식을 개선합니다. 이번 조치는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것입니다.
그동안 희망택시는 전용카드로 1차 결제 후 본인 부담금 1,700원을 별도로 지불하는 이중 결제 방식이었습니다. 이러한 번거로운 절차는 특히 고령층 이용객에게 혼선을 야기하는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4월 1일부터는 택시 하차 시 본인 부담금 1,700원만 결제하면 모든 정산이 완료됩니다.
호출 방식도 이원화됩니다. 기존 전화 호출 외에 ‘티머니GO’ 앱의 교통약자 탭을 이용한 앱 호출도 가능해집니다. 다만 부론면 지역은 시스템 여건상 당분간 기존 전용카드 방식을 유지하며, 향후 개선될 예정입니다.
이재순 시 대중교통과장은 앞으로도 지역 여건을 면밀히 살펴 시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원주 희망택시는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관내 10개 읍·면·동 600여 마을 주민들이 이용하며, 지난해 기준 연간 이용자 수는 3만 명에 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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