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LG유플러스, 모든 사업장에 차량 10부제 도입…에너지 절감 정책 동참
뉴스보이
2026.03.26. 09:47
뉴스보이
2026.03.26. 09:47

간단 요약
간단 요약
모든 사업장 임직원과 임원 업무용 차량에 번호판 끝자리 방식을 적용합니다.
필수 업무 차량, 장애인 등은 제외되며 태양광 발전 등 다양한 절감책을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LG유플러스는 국내 모든 사업장에 차량 10부제를 도입하고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습니다. 이는 담당급 이상 임원의 업무용 차량을 포함한 조치입니다. 차량 10부제는 자동차 번호판 끝자리 숫자와 날짜 끝자리가 같은 날에 차량을 운영하지 않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다만 네트워크 장비 점검 차량 등 필수 업무 차량과 장애인, 임산부, 미취학 아동이 탑승한 차량은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LG유플러스는 에너지 절감을 위해 네트워크 영역 내 저전력 고효율 장비 사용 확대, 현장 점검 차량 이동 시 정속 주행, 퇴근 시 자동 소등 및 PC OFF 등을 진행 중입니다.
또한 대전 R&D센터 내에 1000㎾급 자가 태양광 발전 설비를 가동하는 등 통신 인프라 구축 및 데이터센터 운영에 재생에너지 사용 비중을 늘리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정부 정책에 적극 협조하는 차원에서 에너지 절감 정책에 동참키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향후에도 LG유플러스는 유가상승 등 경제상황의 추이를 점검하며 추가적인 절전 방안을 검토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