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병도 "국정 발목잡는 국힘에 법사위원장 줄 생각 추호도 없어…31일 본회의 열어야"
뉴스보이
2026.03.2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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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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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국정 발목잡는 국민의힘에 법사위원장을 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환율안정법 등 민생 법안 처리를 위해 31일 본회의 개최를 요청했습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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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추미애 의원 사임으로 공석이 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자리를 국민의힘에 내어줄 생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오늘 국회 정책조정회의에서 국민의힘이 국정을 발목 잡고 민생을 내팽개쳐놓고 법사위원장을 달라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국민의힘이 위원장을 맡은 상임위원회 회의 개최 실적이 참담한 수준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우원식 국회의장에게 31일 본회의 개최를 강력히 요청했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환율안정법과 시급한 민생 법안 처리를 위해 하루빨리 본회의를 개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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